친일파 99인    HOME

프랑스 국민들은 2차대전후 나치에 부역한자들을 가차없이 때려 죽였다.정식 재판이 열리기 전에 성난 프랑스 국민에 의해 처단된 숫자가 어림으로 일만명에서 십만명이라 하는데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다 한다. 단 5년 동안 나치 앞잡이 노릇을 했거나 협력한 배신자들에 대한 프랑스 국민들의 단죄였다.독일 정부는 나치 만행에 대한 철저한 사과, 반성과 아울러 나치 전범 처벌에 앞장섰다.독일과 유럽각국을 비롯한 세계여러 나라는 나치 전범을 처벌하기 위해 공소 시효를 없애 가면서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 까지도 나치 전범들을 색출 처벌하고 있다.그들로 인하여 학살당하거나 영원히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입은 희생자들의 정의감을 만족시켜 주고 현재와 미래의 세대에 대하여 대량학살의 범죄자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고 만다는 사실을 교육시키고 나치의 깃발아래 살인의 범죄를 저질렀던 자들을 처벌하는 것은 신나치의 위험과 싸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가? 광복후 우리는 35년을 왜놈의 앞잡이가 되어 우리 민족 말살에 앞장섰던 친일 반역자들을 처단은 고사하고 단 한명도 처벌하지 못했다. 그후 친일파들은 광복정국에서 친미와 반공을 내세워 애국자로 변신하여 이승만,박정희 정권과 결탁하여 이나라 각부문에 지도자로 군림했다. 그리고 하나 둘 죽어 갔는데 이제는 그들을 기리기 위해 동상 이나 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법석을 떨질 않나 기념상을 제정하여 가신님을 기리겠다고 난리들이다.최근에 죽은 서정주와 김기창만 하더라도 일제 말기 왜놈에 아부떨고 대동아 전쟁을 예찬하며 우리 젊은이들을 죽음의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섰던 인물들이다.신문,방송 할 것없이 언론들이 어떻게 이런 인간들을 그렇게도 떠받들수가 있는지 모르겠다.서정주에겐 정부에서 훈장까지 주었다.뭐라 할 말이 없다.제나라 제민족 잡아먹은 놈들을 그리도 우대하다니 한심하기 짝이없다.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운영자>

 

                                  <최근의 동상.기념관. 기념상 등으로 이슈에 오른 인물들>

                                     *서정주 *김기창 *김활란*김동인 *김성수 *박정희

                                      *통영시민의 정의감과 민족정신을 배우자

   * "친일파 708인"의 명단을 발표한 민족 정기를 세우려는 의원들게에 찬사를 보낸다.아직도 사회적으로 거센 친일파들의 입김을 제치고 명단을 발표한 것은 민족정기를 되찾아 정의롭고 의로운 국가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강한 표현이요 소신과 용기있는 구국의 결단이라고 말할수 있겠다.특히 마지막 "광복회"와 발표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김성수, 방응모 ,김활란등 16인의 명단을 포함시킨 것은 아주 잘한일이다.지금의 신세대들은 그들 16인을 제외하면 잘 알지도 못한다.잘 알지도 못하고 이미다 고인이 돼버린 사람들만 발표한다면 피부에 와닿는 것이 별로 없을 것이다.따라서 그나마 우리들 기억속에 살아있는 16인을 포함한 것은 지극히 온당하고 마땅한 처사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功)과 과(過)를 내세우는데 죄를 지은 사람이 후에 공을 세웠다고 해서 그죄가 씻어지는 것은 아니다.어떠한 공을 세웠어도 그전에 지은죄는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죄를 지은 사람이 나중에 공을 세우면 과거의 죄가 씻어진다면 아마 이땅의 친일파는 한명도 처벌할수가 없을 것이다.광복후의 공으로 왜놈의 앞잡이가 되어 자기 조국을 배반한 민족 반역자들을 용서한다면 우리나라는 미래가 없는 나라가 된다.왜 만약에 다음에 또 외적의 지배를 받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들은 또다시 외적에 빌붙어 우리민족 말살하는데 앞장설 것이기 때문이다.오히려 처벌이 늦은 것이다.광복과 더불어 이들은 모두 처단내지 처벌했어야 할 인물들이다.사회에 발부치지 못하도록 했어야 햇다.

그걸 못한채 반세기가 넘도록 그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우리사회 지도자로 군림하도록 수수방관한 우리사회 우리 국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공은 고사하고 그들이 가면을 쓰고 지도자 행세를 하는 바람에 정의는 무너지고 애국심과 소신이 있는 사람들은 발을 못부치고 복종과 아양에 능숙한 기회주의자들의 천국이 되고 말았다.물론 미국과 이승만 박정희로 이어지는 독재와 군부세력들의 비호아래 그들이 우리 국민위에 군림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라도 제도권의 틀에서 친일파를 척결하여 정의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는데서 큰의미를 부여하고 싶다.의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 - - - 2002년3월1일 저녁<운영자>

*708명중에 발표를 주저했던 16인의 면면을 보자
  언론:
김성수,방응모,장덕수    음악:현제명,홍난파   미술:김은호,심형구   학술:이능화,정만조,
  여성:
김활란,고황경,모윤숙,박인덕,황신덕,송금선   종교:권상로

* 기득권세력 친일청산 가로막는다 -한겨레신문-
*
친일청산 -대한매일-
*
광영록(일본판 개천절 '기원절'에 초대받은 '충성스런' 친일 조선인들의 면면들) -오마이뉴스
*
친일파란 무엇인가
*
친일문학인 42명 명단 발표 - - -2002.8.14 한겨레신문
*
미당 서정주의 친일 문학작품 세 편이 새롭게 발굴되었다.-<한겨레신문 2002.05.05(일) 20:38>-
* 친일파 263명 ‘반민특위’ 殺生簿 초안 최초공개- - - 월간중앙 2001년 8월호

*친일파인명사전*



                 다음의 자료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지은 "친일파 99인" 과

                 "청산하지 못한역사"에 수록된 인물 들을 추가 한것입니다.

 


을사오적

일진회 관련자

갑신·갑오개혁 관련자

을미사변 관련자

왕실·척족

관료

직업적 친일분자

경찰·군인

경제

언론

학술

법조

여성계

문학

음악·미술

종교

정치

역사

 신친일파

      박정희   시류에 따라 변신을 거듭한 기회주의자
        
정일권   탁사(濁史)로 얼룩진 '한국의 부도옹'
        
방응모   언론 내세워 일제에 아부한 교화 정책의 하수인
        
박마리아 면죄부를 줄 수 없는 친일과 권력욕의 화신
        
박순천   제자를 정신대로 보낸 청기사
        
백두진   유신 옹호의 기수가 된 현실순응주의자
        
백선엽   빨치산 토벌 지휘한 월남 반공 장교
        
서정주   미당의 친일시와 광복 이후의 활동
        
신현확   사계절을 행정관료로 꽃피운 끝없는 생명력의 화신
        
김동원   독립 운동과는 무관했던 국회부의장
        
        

 부록 1 친일파 문제 관련 주요 문헌 목록
  부록 2  
일제하 친일단체 및 기관 소속 주요 인명록
  부록 3  친일파문제에 관한 연구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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