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찾기 운동을 벌여야한다   HOME

우리 고대 사서는 고대로 부터 중국과 우리자신 그리고 일본에의해 여러 차례에 걸쳐 수집 멸실되어 전하는 것이 거의 없다. 그러나 외규장각 도서가 빠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었듯이 다른 여러 나라에도 있을수 있다.우리나라는 여러차례의 침략과 국난을 당하면서 문화재를 비롯해서 많은 사서들이 해외로 반출 되었다. 빠리 외규장각 도서도 처음엔 몰랐다. 병인 양요때 강화도에 있던 외규장각이 불에타 소실되면서 다타 버린줄 알았다.프랑스군이 그걸 가져갔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그런데 애국적인 한 한국인의 집요한 추적에 의해서 반환 협상 까지 벌일수가 있었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일본등의 박물관이나 도서관에 우리의 고서들이 보관되어 있을수 있다. 거기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에도 있을 수도 있다.우리의 뿌리를 찾는일인데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반환은 안되더라도 미스테리가 많은 우리 상고사를 확인하기위해서는 그 내용 만이라도 알 수 있다면 크나큰 성과가 될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인터넷이  더욱 발전하여 세계 각국의 도서관과 박물관의 자료가 데이터 베이스로 디지털화 되면 그작업은 더욱더 수월해 질 것이다.우리 책상앞에 앉아서 세계 각국의 자료를 검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물론 주요 자료는 공개 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단서를 잡는데는 훨씬 유리할 것이다.

첫째 우리가 먼저 눈여겨 보아야 할곳은 일본 황실도서관이다.일제 36년 동안 조선사 편수회를 통해 전국에서 수거한 수십만권의 책들이 상당수 일본 황실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이다.이사서들은 우리가 반환을 요구해야한다.우리것인데 강제로 빼앗아 간 것이니 당연히 돌려주어야 마땅한 것 아닌가.쉽게 내놓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는 반환 받기위한 노력을 여러 방면으로 하여야 한다.일본으로 건너간 우리 문화재는 무수히 많다.임진왜란과 일제36년을 통해 강제로 빼앗아간 것은 물론 문화재 도굴범들에 의해 빼돌려진 것 또한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정도로 많다.장기적으로 이들의 반환 노력도 우리의 몫이나 우선 우리의 역사 복원을 위해 고대 사서류의 확보가 시급하다.

물론 사서 조차 일본인 들은 감추려 들테니 우리 한국인의 접근을 경계 할 것이다.그러나 열람은 가능 할 것이다.지혜를 짜면 어떠한 도서들이 거기에 있는지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있는 것이 확인되면 가능한 방법을 모두동원하여 반환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둘째 중국이다.중국은 나라가 넓고 인구가 많아 찾아보면 분명히 있을 것이다.아무리 수거해서 불태우고 흔적을 없애려 했다지만 넓은땅에 그많은 인구를 몽땅 조사100% 수거할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도서관이나 박물관외에도 개인들의 소장품도 다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사실 중국민족은 반이상이 우리 민족이다.오랜세월 지나족들에게 동화되어 그렇지 흉노 ,여진, 말갈,몽고,맥,예,선비,부여,숙신 등이 다 우리같은 종족에서 분파된 민족들이다. 묘족은 지금도 우리의 치우천왕을 시조로 받들어 모시고 있다.우리 고대와 관련된 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뭔지를 몰르고 가지고 있는사람도 있을 것이다.중국인 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 현상금을 내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돈싫어 하는사람 없을테니 집에 뭔가 전해 내려오는 것이 있다면 들고 나와 볼 것이다. 이방법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고려해 볼 만한 방법이다.       -계속 됩니다-

      <多慧  吳成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