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광복운동을 하자     HOME
                                                                                                                

 잘못된 이 나라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지만 무엇 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실증사관에 얽매인 식민사관 학자들부터 몰아 내야한다. 이들을 몰아내지 않고는 아무리 해도 잘못 꼬여 버린 이 나라 역사를 바로 잡는 일은 요원하기만 하다. 왜 그러냐 하면 식민사관으로 일생을 한국 역사학계를 주도하다 간 이병도 와 그의 제자들과 추종자들이 광복이후 56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 일제가 꾸며낸 거짓 역사를 그대로 답습하고는 역사학계를  자기들만이 최고 전문가라며 집단을 이루어 한국 역사학계를 웅켜쥐고 저들의 사관에 어긋나거나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는 역사학자는 떼로 협박하거나 몰아세워 아예 발을 못 부치게 하는 등  저들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많은 뜻 있는 이들의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자하는 노력을 말살하고있어 이들이 그 자리에 있는 한 멀리 공자로부터 시작되어 25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중국의 역사 조작과 가까이 일본의 조작에 의해 잘못된 우리 역사 복원을 비롯한 우리의 얼과 혼을 바로 잡는 일은 아주 어렵게 되어있다.
   
  이들은 유물이 발견되거나 고문서 등이 발견돼도 자기들 사관과 어긋나거나 범위(4,5세기 신라중기 이후) 를 넘는 것은 무조건 부정하거나 가짜 혹은 위서라고 몰아 부친다. 가능성을 두고 부단히 연구를 해야 할 사람들이 믿을 수 없으니 증거를 대라는 식이며 어렵게 증거물이 나오거나 연구 결과가 나와도 인정하려 들지 않거나 회피해 버린다. 뒷짐만 지고 확실한 증거가 나오기 전엔 인정할수 없다는 태도다.

  어떻게 된게 한국의 역사에 관한한 학계하면 그사람들이고 정작 역사를 되찾을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재야 학자로 분류가 되고 있다. 참 주객이 전도돼도 한참 전도돼 있다.제나라 역사를 되찾고 잃어버린 우리의 얼을 되찾자는 데 어떻게 그리도 방해만 일삼을 수 있단 말인가? 그 조막만한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몸부림인 줄은 알지만 해도 너무한다.그들로 해서 이나라와 민족이 겪는 폐해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첫째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신화로 처리함으로 인하여 무지몽매한 기독교 목사라는 자들이 제 조상인 줄도 모르고 단군의 목을 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전국 여러곳에서 자행 되었다.

 둘째  초중고교 역사 교과서가 모두 엉터리로 기술되어 광복후 오늘까지 방치돼 이나라 청소년들은 물론 이요 대다수 국민들이 훌륭한 제나라 조상과 역사와 얼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이를 어떻게 고쳐볼래도 어떻게 고칠 방도가 없다. 국사편찬 위원이란 자들이 모두 그들 패거리인데다 교육부 관리들 마저 저들의 눈치만 보고있다.

 셋째  광복후 거세 되지 않은 친일파들이 아직까지도 사회 곳곳에 자리잡고 각계 권위자 또는 실력자로 군림하고 있으며 한국 역사의 중추적인 자리 즉, 학술원, 정신문화연구원 등의 역사관련 자리, 국사편찬위원회등의 자리, 일부를 제외한 전국 각대학의 역사학 관련 교수자리등은 다저들 일파가 차지하고 앉아서 저들 입맛대로  이민족 역사를 요리하고 가르치고 있어 날조된 식민사관의 역사가 광복 55년이 지나 대망의 21세기 하고도 2001년 오늘까지도 그대로 우리 아이들의 역사교과서로 군림하고 있다.

 넷째
풍납토성은 1964 년도에 서울대 김원룡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발굴을 했던곳이다.그는 처음엔 백제 건국 초기의 토성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했었다.그러나 이병도와 그일파의 눈총을 받았는지 그주장을 거두고 말았었다.그당시에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서 연구를 했었다면 30년 이상 먼저 백제 초기의 역사를 규명할수 있었을 것은 물론 이고 예산 또한 별문제가 되지 않던 시절 이었다. 60년대 풍납동은 거의 허허벌판 이었으니까 맨땅 파는데 돈들어 갈일이 별로없지 않은가? 그리고 가능한 모든곳을 파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주변이 온통 도시로 개발되어 수조원을 퍼부어 도 힘들게 됐다.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그곳이 제대로 보존 발굴되려면 현재 짓다만 아파트 말고도 풍납동 주민 전체를 이주를 시켜야 할 판인데 그게 가능 하겠는가? 결국 이 사꾸라 학자들 때문에 잃어 버린 역사를 찾는 일은 더힘들고 더디고 예산은 몇 만배를 낭비하는 꼴이니 그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디 거기뿐인가 경주 조양동 유적또한 풍납토성 처럼 신라 초기의 유적들이 줄줄이 쏟아지는곳인데도 그발굴결과를 발표 한다고 해놓고 몇 년째 발표를 미루고 있다. 발표 할려고 하면 박물관장이 갈린 다는 것이다. 이것도 그들의 작난이 분명하다. 신라 중기 4,5세기 이후의 역사만 인정하던 저들이니 신라 초기의 유적이 발굴되는 것이 반가울리가 없을 것이다 .결국 이들은 저들의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 잡을 생각은 않하고 실증사학만을 내세우며 재야 사학자들의 역사 재건 노력을 무조건 가짜요 위서요 믿을 수 없다는 말로 몰아세우며 인정하려  들지않는다. 그폐해를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정도이다.

 도대체 이런 인간들을  언제 까지 그 자리에 있도록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긴 이들은 우리의 상고사와 4,5세기 이전의 삼국사기가 진짜인 것이 밝혀지면 이들은 모두 물러나야 된다. 그동안 일인들이 꾸며놓은 거짓역사를 의심없이 신봉했고 한가지 방법에 불과한 실증사관만을 앞세워 많은 역사유적과 역사서적들을 거짓으로 매도했으니 어찌 이들이 자리를 보존 할수 있을것인가? 그러나 현실은 실로 만만치가 않으니 안타깝다. 상고사는 말할것도 없고 4,5세기 이전만 하더라도 이미 천오백년이란 세월이 흘러 유물이나 유적은 거의다 소실, 소멸돼 버리고 작은 국토는 분단되어 북쪽은 가볼 수도 없고 우리본토인 황하유역의 넓은 우리의 고토에 묻힌 우리 유물이나 유적들은 지나족들의 외면속에 쓸쓸히 흩어져 나딩굴어도 누구 아는 이도 없고 관심두는 사람 없으니 보존할길은 요원하다.  그나마 캐볼 수 있는 곳은 반도남쪽의 땅 속에 묻혀버린 고분이나 왕능 뿐인데 그것도 어디 아파트나 다른 대규모 공사를 하다가 발견되는 것이 고작이라 수월한 일이 아니다. 거기다 2,500 년전 공자로부터 시작된 중국의 역사조작으로부터 모화사상에 젖어 유교를 숭상한 우리 조상님들이 중국의 비위를 맞추느라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상고사 관련서적들을 수 차례에 걸쳐 전국적으로 수거를 하여 어디다 보관을 했는지 태워버렸는지 알길이 없다.

  그리고 또 일본은 일제 36년동안 조선사를 편찬한답시고 조선사편수회란 엉터리 날조기관을 만들어 전국의 고서적들을 모두 수거해 저들의 역사 조작에 필요한책만 남기고 모조리 소각하거나 일본으로 가져가(자기들 황실 도서관에 쳐박아 놓고내놓지 않음)버렸으니이땅에 남아있는 것이 없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잘 아는 저들이라 다시말하면 증거가 다없어져 버린 것을 알면서 증거를 대라는 실증사관만을 고집하며 버티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오래 전부터 중국과 일본에 의해서 왜곡 조작된 역사인 것을 아는 일국의 역사 학자라면 유물 유적이나 상고사에 관련된 서적이 발견되면 반가워 하며 그가능성을 연구해 보아야 할것인데 이들은 그렇지가 않다. 재야 사학자들이 피 땀흘려 연구 조사 해놓으면 위서니 조작이니 그당시 일리 없다는 등의 훼방만 놓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왜그럴까? 이들은 한국사람이 아닐까?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학계를 꽉 잡을수 있었을까? 그사람들은 중국이나 일본 정부에서 월급을 받나? 그렇지 않으면 왜 남의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몸부림 칠까? 참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중국이나 일본이 좋으면 그나라에 가서 역사를하던지 실증사관을 할 일이지 왜 제나라에서 그짓거리를 하냐 이말이다. 중국 역사자체가 저들이 진건 다빼고 이긴 것만 쓰고 주변민족은 다오랑캐고 저들만 문화민족이고 원류인척 하느라 태고 이후 7,000 여년 동안 중국대륙에 군림하던 가장 강력하고 가장 발달된 문화민족인 우리 조선의 역사는 아예 쑥빼 버리고쓴 엉터리 역사인데 그건 어찌믿는지 궁금하다. 중국이나 일본가서 너희들 역사 증거 대보라고 한적있나? 그들의 역사는 증거가 있어서 그리 믿는건가? 그들이 내미는 증거가 맡는지 틀리는지 확인해 본적있나? 확인이 가능하긴 한가? 뒤짚어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실증사관을 제나라에만 고집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일본의 역사는 다 거짓 역사이다. 저희 마음대로 떡주무르듯 해서 만들어 놓은 가짜 역사이다.원래 국민성이 정직하지 못해서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 남의 것은 제것이라  우기고 힘데면 빼앗는 옳지 못한 민족이다.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놓고 이제와서는 최근 보도돼서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구석기 유물까지 조작을 서슴치 않는  파렴치한 사람들이다.  한편 생각하면 일본사람들은 속으로 웃고 있을 것이다. 자기들이 날조해 놓은 역사를 광복후 55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대로 초중고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참 한심하고 어리석은 민족이라고 비웃고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참 한심한 생각이 든다. 어쩌다 나라꼴이 이지경이 되었는가? 가짜들이 진짜행세를 하고 있는데도 누구하나 그들을 몰아낼 생각을 못하고 있으니 이게 말이나 되는것인가?
                                                                                    
 다시 돌이켜 보면 일제 36년 동안 왜놈의 앞잡이가 되어 내민족 말살에 앞장섰던 인물들 즉 친일파 가운데 광복후 처벌은 고사하고 반성내지 사과 한마디 한사람이 있던가. 사과는 커녕 각계 권위자로 지도자로 행세하다 갔다. 한명도 반성하거나 뉘우친 자가 없다. 거기다 후학들은 한수 더떠서  동상을 세우고(김할란) 기념상을 제정하고(동인문학상) 기념관(박정희,서정주), 동상(이승만)을 만들어 그들을 추모 하겠다고 법석을 떠는 일이 한두건이 아니니 기가차서 참뭐라 할말이 없다. 이래서 오늘 나라꼴이 이지경인가?  착하고 정직하고 소신있고 법을 잘지키고 나라위해 목숨 바친사람들과 그자식들은 헐벗고 굶주리고 못살고 ,거짓말 잘하고 사기치고 법을 어기고 소신없이 제한몸 위해서 라면 제민족을 말살하고 핍박하는데 압장서고 이정권 저정권 해바라기처럼 빌붙어 아양떠는 인사들은 떵떵거리고 잘먹고 잘살고 죽은다음에도 그들을 추모를 못해 안달을 하고있으니 어찌 이를 정의 사회라 할 수 있겠는가?

참고로 프랑스의 경우를 보자[프랑스는 2차대전 후 단 5년동안 나치에 협력 한자들을 '조국에 대한 반역자'로 규정하고, 4만 8천여 명을 공직에서 추방하고 이 중에서 3만 8천여 명에게 유죄선고를 내렸고, 2천여 명에게 사형선고를 했으며, 이 중 391명을 처형했다(이외에 공식적인 정부 기구가 들어서기 전 혼란기에 만명에서 십만명으로 추산되는 나치 부역자들이 성난 자유 프랑스인들에 의해 재판절차없이 약식처형되었다. 전후 혼란기에 내전에 가까운 복수의 피의 바람이 전프랑스를 휩쓸은 것이다). 프랑스인들은 나치점령 5년동안에 일어난 반민족행위를 이렇듯 엄격한 '혁명적 정화'의 방법으로 대수술했다. 그들이 결코 피흘리기를 즐겨해서도, 복수심에 불타서도, 관용이 모자라서도, 전후의 국민화합이 필요치 않아서도, 그리고 그들이 필요한 인재가 아니어서도 대수술한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프랑스인들은 죄에 대한 응분의 벌을 내리는 것이 이성의 법칙이고 합리성의 원칙이라 믿었고, 어떤 이유에 앞서서 정의의 가치는 지켜져야 하고 민족의 정기는 바로 잡혀져야 한다는 원칙에서, 반역자들을 단호하게 단죄했던 것이다.(혁명적인 정화가 없는 역사 - 김삼웅에서 발췌) ]

우리의 경우완 너무다르다.이정도 돼야 다음에 또 침략을 당해도 (그런일은 절대로 없어야 겠지만) 그들에게 협조를 안할 것 아닌가? 아니 못하지 나중에 죽는데 어찌 협조하고 앞장설수 있겠는가. 뭐 주리를 틀어대서 어쩔수 없이 협력하는자도 있기야 하겠지만 그숫자가 훨씬 적을 것 아닌가.우리하고 너무 차이가 난다 아니 차이가 아니고 180도 다르다. 프랑스는 단 5년간에 처벌이 이런한데 우리는 일곱배인 35년을 당했으면서 한놈도 처벌이 안됐으니 이래가지고 무슨놈의 민족정기가 서고 민족혼과 얼이 어딨느냐 말이다. 친일한 놈들이 오히려 더큰소리 치고 목에 힘주고 사는데 이게 말이 되는가
이러니 친일 못할 것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 않겠는가? 오히려 못하는게 병신이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협조해주면 잘먹고 잘사는데 뭐하러 목숨 버리고 내가족 헐벗고 고생하도록 반대를하고 저항을 하겠는가 .생각하면 이승만이 진짜 잘못했다.그위인이 반민특위를 다해체해 버리고 친일파를 다같다 썼으니까 친일파 척결의 최고 역적은 이승만이다.이런 인사를 추모하기위해 동상을 세우자는 얼빠진 국회의원들이 있다니 참한심하다.이나라의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저모양이니 어디 온전한 구석있겠나?우리가 프랑스식으로 대일 부역자들을 처리했다면 친일파들은 어찌됐을까? 한번 생각해 볼까? 이대 임영신,고대 김성수 유진오 조선일보 방응모 동인문학상 에빛나는 김동인 최근에 사망한 서정주 김기창 이들은 민족문제연구소 추천 친일파99인에 들어가는 인물들이야 어떻게 됐을까 죽음 바로 그거야 벌써 처형됐을 인물들이라고. 그런데뭐 동상을세워? 기념상? 정부와 언론의 무지막지한 추모 에다 훈장까지?(서정주,김기창) 참 미치고 팔딱뛰겠다.

벌써다 잊었나? 일제 36년을 ,안중근의사 유관순누나 윤봉길의사 김구선생 그밖에 나라위해 목숨바치신 독립투사들 다잊었는가? 전쟁에 내몰리어 죽은사람들 정신대로 끌려간 꽃다운 나이의 처녀들 일경에 쫏기어 만주벌판을 헤매던 우리선조들 일경의 모진 고문끝에 숨져간 많은 애국지사들의 절규를 잊었는가? 어찌하여 천인공노할 민족반역자들을 기린단 말인가! 애국자 친일파 다 따로따론가 그친일파 추모하던 얼굴로 다음엔 유관순 누나 기릴건가 안중근 의사 추모할건가?아마 지하에서 피눈물 흘리고 통곡할거다.우리의 고귀하신 선현들의 원혼들이...

친일파 척결도 우리가 꼭 해야할 과제이지만 친일파 문제는 워낙 뿌리가 깊고 질긴 인간들이라 우리힘으로 단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니 조금 뒤로 미루고 우리는 우선 요 식민사관 학자들부터 요절내자. 이들도 뿌리가 같은 동류인지라 만만치가 않기는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

첬째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나서면 문제해결은 수월하고 간단하다. 우선 임명권자니까 교육부 문화관광부 장관들로 하여금 국사편찬위원회,학술원, 정신문화원의 역사 관련 인사와 문화재청 산하 전국의 박물관장을 비롯한 문화재연구위원등을 모두 갈아 치우고,서울대를 비롯한 전국의 국공립대학(일부사립대를 제외한 모든 사립대포함)의 사학과,역사 교육과등 국사,역사 ,동양사 관련 교수들을 모두 갈아치우는거다. 그리고 이들은 다시는 기용해서는 안 된다. 이들은 오랬동안 양심을 속이고 제나라 역사의 얼과 혼을 좀먹었던 자들이므로 다시는 이땅의 역사학계에 발을 못부치게 해야한다. 이들은 해바라기 성이므로 조금 지나면 얼굴을 바꿔서 또 한 자리 차지 할려고 수작을 부릴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리엔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 잃어 버린 역사를 찾기위해서 역사전공도 아니면서 이나라 역사복원을 위해 고군 분투하신 재야 학자님들을 모셔와야 한다.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이며 독립투사들과 같은 분들이며 진정한 역사학계 학자님들이다. 이분들로 하여금 우리의 역사복원 작업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분들이 해야만 진정한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역사복원이 이루어 질 것이며 빠르게 진행 될것이다. 식민사관 학자 즉 기존의 역사학계 사람들을 그 자리에 놓아둔채로는 우리의 역사 회복은 절대로 안 된다.앞으로 또백년이 가도 아마 우리아이들 역사교과서는 지금이나 별차이가 없을 것이다. 대통령은 이작업을 꼭 해야된다.하며는 위대한 민족지도자가 되는 것이고 않하면 얼빠진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통일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하지만 왜곡된 이나라의 역사를 바로 잡는일 또한 중요하고 시급하다.통일이나 경제는 상대가 있고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 바로 될일이 아니지만 역사회복 운동은 대통령이 인식만하면 바로 할 수 있다. 위대한 업적으로 후대에 길이길이 남길수 있는 아주 훌륭한 민족사적 과업이다.동시에 부정부패와 땅에 떨어진 도덕과 정의,혼탁한 우리사회 전반의 모순을 바로 잡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둘째 역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각성해야 한다.

전국 각 대학의 역사 관련 학문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생각을 해봐야 할 때이다.지금 여러분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가 과연 진실의 역사인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봐야한다.우리 나라 개국 시조인 단군에 관련된 이야기는 결국 신화에 불과한가?그리고 우리 역사는 4,5세기 무렵이 돼서야 중앙집권 국가로 발돋음 하였다는데 정말 그런지,정말로 우리나라는 개국시부터 지금의 한반도에서 일어나서 한반도 안에서만 웅크리고 살았을까? 한번도 독립한적도 없이 속국으로만 살아왔고 사색당파 싸움만 일삼았으며 사대주의에 찌들어 대국을 섬기면서 눈치만 보고 살아온 미개한 민족일까? 조선의 시작은 위만조선이라고 하는데 그게 맞는걸까?

그런데 왜 우리들은 반만년 역사를 그렇게 잘 써먹을까? "반만년 단군이래 최고다", "오천년 단군이래 처음이다","반만년 역사 단군이래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됐다"는둥 반만년 역사,단군등을 입에 자주 올린다.습관적으로 잘쓴다.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별로 이의를 다는 사람은 없다.자연스레 얘기들을 잘한다.오래되긴 오래됐다는 건가?

역사학자의 역할은 중요하다.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사람들이 역사학자다.민족의 얼과 혼과 정기가 서느냐 못서느냐 하는 것도 역사학자 손에 달렸다.다시말해 국민들의 기가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 한다는 것이다. 중국이나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할 때는 항상 과거의 역사를 조작하여 자기들의 땅이었다며 억지 명분을 내세웠다.이것은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그렇게 역사를 조작하여 놓았기 때문이다.무릇 역사학도란 탐구정신이 강해야 한다.우리나라 역사학도들은 더욱 그래야 한다.왜냐하면 중국과 일본이 모두 저들의 역사를 오랜 세월 과장 확대 왜곡했고 우리의 역사는 머리 뿌리 다 잘린채로 축소 왜곡 되었기 때문이다.우리의 역사처럼 미스테리가 많은 나라가 없다.기원이 밝혀지지 않은채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우리만의 고유의 풍습이나 문화 유산들이 아주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이다.

서두에 이야기한건 일제 36년동안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그 당위성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자기들의 역사를 우리보다 더 오래된걸로 조작하기 위한 꾸며낸 역사이다.그걸 뒷받침 하기 위해서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제외하고 전국에 있는 우리 고대 사서들을 모두 수거해서 불태워 버리고 일부는 저희 나라 왕실로 가져가 버렸다.그리고는 <임나일본부>를 통해 4,5세기에 신라 백제를 통치했었다는 억지주장을 하기위해 삼국사기도 4,5세기 이전은 믿을수 없다며 4,5세기 이후에야 고구려, 백제,신라가 중앙집권 국가로 발돋음 한걸로 조작해 버렸다.그런데 히한한 것은 그날조된 역사가 광복이된지 56년이 지난 오늘날의 여러분의 교과서에 그대로 쓰여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지금도 중 고등학교 역사책에는 단군은 신화로 나와있고 지나족들 보다 훨씬 강성하고 화려했던 단군왕조 47대에 걸친 2096년의 역사는 온데 간데 없고 단군조선 막바지의 진한 마한 번한의 3한중 위만한테 속아 나라를 뺐기는 번한의 마지막 왕 기준만이 기록되어있다.또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시조가 누구인지 나와 있지도 않다.그냥 부족국가로 오리야 기리야 하다가 4,5세기 되어서야 국가형태를 갖췄다는 것이다.참 설명하기 어려운 현실이다.이런 교육을 언제까지 계속할거고 배워야 하는건지 암담하기 이를데 없다.여러분도 그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배워서 후손들에게 그대로 가르치고 또 전할건가?여러분들은 진실을 배울 권리가 있고 진실을 탐구할 의무가 있다.왜 자신이 평생 지고 나가야될 역사,여러분의 전공이자 여러분에게 가장중요한 우리역사엔 무관심 한가?미래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이다.여러분들이 지고 나갈 이나라의 역사가 머리잘린 채 뿌리없는 역사가 되어 민족의 얼과 혼을 잃고 질곡을 헤매고 있는데도 소위 역사를 전공한다는 여러분들은 수수방관만 할 것인가? 학점 때문인가?졸업후 진로 때문인가? 교수한테 잘못보일 까봐? 그래서 엉터리 역사를 그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찍소리 안하고 듣고 있는건가?아니면 교수들이 가르치는 우리의 역사가 다맞다고 믿기 때문인가? 여태까지 전국의 어느학교라도 교수들의 가르침에 이의를 달고 적극적으로 항의 했다는 소리를 들어보지를 못했다.요즘 젊은이들은 내나라 역사가 어찌됐던지 상관없단 말인가? 내나라 내민족이 얼과 혼을 잃어 버린채 기죽어 살아도 아무 상관 없단 말인가? 역사공부 한번 안했던 사람들도 한단고기 규원사화를 한번 읽고나면 가슴이 설레고 뛰고 흥분했다 가라 앉았다 하는데 하물며 역사를 전공한다는 우리의 젊은 학생들은 아무런 감흥이 안생기더란 말인가? 이게 사실이기를 바라는 마음 한구석 생기지 않더란 말인가? 역사 전공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단 마음 한구석 사실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겨야 한다.그래야 정상이다.그렇지 않다면 그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친일파이거나 모화 사상에 절은 사람이라고 봐야한다.그리고 당연히 우리가 배워온 역사를 한번쯤은 의심해 보아야한다.우리가 배워온 역사가 잘못된건 아닌지 되짚어 봐야 한다.그리고 하나 하나 되씹어 봐야 한다. 우리 주변에 배어있는 모든 풍속과 문화 유산들을 곰곰히 되짚어 봐야 한다.아리랑은 언제부터 불려진 노래일까? 무궁화는 언제부터 우리와 가까워 진 것일까? 고인돌은 왜 우리나라에 그렇게 많을까? 전세계에서 발견된 고인돌의 70%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강강수월래, 윷놀이,바둑 이런 것들의 기원은 언제 어디서 비롯된것일까?조상에 지내는 제사는 중국에서 들어온 것인가? 유교 문화인가? 탐구해 봐야 할 것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지금 여러분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재야 사학자들로부터 엄청난 질타를 받고 있다.실증사관에 얽매여 제나라 역사의 진실을 가로 막고 있기 때문이다.역사학자가 양심과 탐구정신은 버리고 그룹을 형성해서 자기들이 설정해 놓은 역사의 범위 만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이다.문제는 그범위가 일제 36년동안 일본놈들이 조작해 놓은 그대로 라는 것이다.결국 식민사관의 그굴레를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이게 말이되는가? 여러분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나라는 오래전에 되찾았는데 역사는 식민사관으로 푹절은 역사학계 인사들 한테 점령 당한채 광복된지 56년이나 지난 오늘날 까지 되찾지 못하고 있다.이 식민사관 학계 인사들은 80년대초 발간된 한단고기와 규원사화,부도지등 고대 역사의 진실을 알려주는 귀중한 우리의 사서들이 전해주는 많은 멧세지는 외면한채 단어 몇 개와 발간 경위와 저자들이 잘 알려지지 않은 분들이라는 지엽적이고 당연한 이유를 트집잡아 아예 책 전체의 내용을 위서로 몰아 부치고 이들 사서 내용의 사실성을 입증하는 천문학자나 지질학자등의 과학적인 연구보고를 일축하고 사실성을 입증하려는 재야 사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국수주의로 몰아부치는등 아주 치졸하고 더러운 행태를 보이고 있다. 주객이 전도 돼도 한참 뒤바뀌어 있다.정작 앞장서서 사서의 내용을 조사하고 연구해야 할 사람들이 위작이니 위서니하며 트집잡을 궁리만 하며 오히려 전공도 전문도 아닌 사람들의 역사 복원 노력을 방해 하고 있으니 이는 직무유기요 친일이요 민족배반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한단고기등 고대 사서를 읽고 교수에게 질문을 한사람이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들의 태도는 단호하다."증거있어! 왜 헛소리 하는거야 그건 국수주의자들이 지어낸 엉터리란 말이야"하고 몰아 부쳤을거다.교수가 제자들의 궁금증을 해결 해주려는게 아니라 아예 싹을 잘라 버리려는 공격적 태도로 나온다.생선 훔쳐먹은 고양이가 오리발 내미는 꼴이라고나 할까?여태 까지 견지해온 그들의 자세로 봐서 우리 고대사가 밝혀 지거나 인정이 되면 그들은 모두 물러 나야 된다.그래서 죽기로 거품물고 우리의 역사를 죽이고 있는것이다.이런 사람들을 교수라 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의 역사학계를 계속 맡겨 두어서 되겠는가? 앞으로 50년,100년 계속 이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맡겨둘 것인가? 안된다.절대로 안된다.100년이 가도 우리의 역사는 머리잘리고 뿌리없어진 지금의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이들을 거부하여야 한다.몰아내야 한다.역사학계에서 영원히 추방하여야 한다.그길만이 우리의 역사를 복원하고 민족의 얼과 혼과 정기를 바로 세울수 있는 길이다.

  -계속-

                <多慧  吳成泳>